하늘을 보는 일만으로도
가슴이 가득해
길을 가다
발을 헛디디곤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배려의 마음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주셨네요.
그 깊으신 배려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여기 답을 드림이 예의일 것 같고
더욱 글을 몇 줄 쓰는 것으로
아가들 걱정이 조금은 덜어질 것 같아
굳이 글을 드립니다.
또한 답글을 쓰는 시간 만이라도
가족님과 이야기 하는 느낌이어 좋고
이런 시간도 제게는 소중하고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생각되어
하나도 부담이 되지 않습니다.
전에도 말씀을 드린 기억이 납니다만,
전문적인 치료를 잘 받으시어
원인을 찾으시기를 소망하여 봅니다.
그 발생원인이 워낙 다양하니까요.
그러나 가장 좋은 치료는
가족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사랑보다 더 좋은 약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도 그 사랑에 조금이라도
힘을 실어
아가들의 맑은 날 보기를 소망합니다.
그리 될 것을 확신하며
가족님의 깊으신 사랑에
감히 경의를 올립니다.
아가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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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세종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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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친구집에서 신나게 놀던 형제들..집에 가자해도 안간다고..더 놀겠다고 합니다
그때 택배아저시 전화를 받았습니다
부재중이어서 경비실에 맡겼다고하시네요
청국장이 왔네요
아이들에게 청국장왔다하니
날름 신을신으며 야호야호랍니다
그리고 집에가져와 각각 샘플항아리통에 한통씩 뚝딱 먹고서..
너무맛있다고 놀러온 여자친구에게 추천도합니다 ..
매번 넣어주시는 샘플도 양이 만만치 않게 되더라구요..
늘..감사하네요..
잘 먹겠습니다.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바쁘신가운데..또
정성껏 답을 달아주시느라 애쓰실까
여기에 흔적남기고갑니다..
아마..담달쯤에 또 주문하면서..만나겠네요
그간..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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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답니다. | 화랑세종맘 | 2006-09-13 | hit243 |
| 2 | reply 깊으신 배려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9-13 | hit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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