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내 드리겠습니다,가족님.

  • 명가
  • 2006-09-08 12:35:00
  • hit288
 

삼라만상이

계절이 준

고운 옷으로 치장할 준비로 바쁜 계절입니다.

덩달아 마음이 바빠지네요.

요즈음 영업장소를 이전하느라 많이 분주했습니다.

이제야 정상괘도에 오른 것 같습니다.

오늘 스픈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조금 더 긴장을 하여

이러한 실수는 하지 말아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오늘 보내 드리면

내일 받게 되십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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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기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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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청국장을 먹으면서 항상 용량이 궁금했는데, 이번에 명가에서 첨으로 청국장을 주문하니 1일 적당섭취량이 설명서에 있더군요. 참 좋았지요. 그런데...

 

<동봉드리는 스푼으로> 뜨라고 써있는데, 헉~ 전 스푼이 안 왔어요.

집에 계량용 스푼이라든가 저울이 없어서 여전히 정확한 용량을 모르고 먹고 있네요.

스푼만 따로 보내달라고 하기는 무리고, 담에 주문할 때는 꼭 스푼 넣어주세요.

 

참, 생각보다 빠른 배송 감사드리고요

샘플이 참 좋아요. 용기가 예쁘면서도 갖고 다니기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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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스푼이 안왔어요ㅠ.ㅠ 송기애 2006-09-08 hit242
2 reply 오늘 보내 드리겠습니다,가족님. 명가 2006-09-08 hit288
3 reply 오늘 보내 드리겠습니다,가족님. 송기애 2006-09-08 hit206
4 reply 이미 발송드렸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6-09-08 hit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