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의 글을 여기에 답드립니다. .......명가주>
명가 사장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사모님도 안녕하시지요?
명가를 다녀온지도 며칠이 지낫는데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
게으른 건지 일이 바뿐건지 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그런건지 ㅎㅎㅎ
이제야 다시 인사드림니다
두분의 환영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
늘 편안히 대해 주시고 ... 또 많은 걸 알려주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있어서 참으로 좋아씁니다 .
저희 집 사람도 다녀와서 참으로 좋았다는 이야길 많이 했습니다 .
정말 두분은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지 말씨에도 복이 있으신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저희는 단순히 청국장을 끓여 파는 사람인지라 아는게 뭐가 있겟습니까
밥하랴 반찬하랴 써빙하랴 ㅎㅎㅎ 힘만들고 손님 치레하다보면
저녁이면 아이고 허라야 팔이야 ~~~ㅎㅎㅎ 이렇게 하고 늘 삽니다
저도 퇴근을 하면 집사람 도와 준답시고 이것 저것 챙기다보면 ...
하루가 저물고 언제나 늦은 밤이랍니다 .
열시히 성실히 사는 것 같지만 남는게 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청국장이 좋아서 청국장먹는 분들에게 성실히 봉사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생계를 꾸려가기위한 수단이라는것도 빼놀 수 업는 이야기구요 ㅎㅎㅎ
몀가에 두분이 저희를 도와 주시려는 맘이 있다는걸 알고 저희는 정말 고맙게 생각을 했습니다 .
저도 명가를 도와 드릴 수 있는 방법이 뭔가를 생각중입니다 .
새로운 이름을 짓기도 뭐하고 또 지으려니 생각도 잘 안나고 ....
사장님께서 아이의 이름을 짓는 심정으로 지으라고 했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아님 제가 그냥 명가 명가 하고 다니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시청에 물어보니 판매하는 것도 등록을 해야하고 판메 구역도 좀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 이생각 저생각 명가 생각 ~~~ ㅎㅎㅎ 사장님 생각 , 사모님 생각 ~~~ ㅠㅠㅠ
아 그리고 생 청국장 샘플을 조금만 보내주세요 .
이번엔 더 맛을 음미해 보고 먹어 보려고요
눈을 감고 먹어 보면 더 맛이 있을 것 같은데요 .
물론 착불로 하셔야 합니다 제 주소 아시지요 ?
충남 계룡시 두마면 엄사리 뚝배기 청국장 오순자 하면 됩니다 .
명가 청국장 사장님 ~~
일단 조만간에 판매 등록을 하고 제품을 요청 하겠습니다
명가의 명성이 더욱 있기를 바라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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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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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명가의 향기가 더욱 날것 같네요 | 차민수 | 2006-03-19 | hit252 |
| 2 | reply 감사합니다, 사장님. | 명가 | 2006-03-19 | hit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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