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의 향기가 더욱 날것 같네요

  • 차민수
  • 2006-03-19 23:41:00
  • hit252

<커뮤니티의 글을 여기에 답드립니다. .......명가주>

 

 명가 사장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사모님도 안녕하시지요?

 

명가를 다녀온지도 며칠이 지낫는데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

게으른 건지  일이 바뿐건지 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그런건지 ㅎㅎㅎ

이제야  다시 인사드림니다

 두분의 환영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

 

늘 편안히 대해 주시고 ... 또 많은 걸 알려주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있어서 참으로 좋아씁니다 .

 

저희 집 사람도 다녀와서  참으로 좋았다는 이야길 많이 했습니다  .

정말 두분은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지  말씨에도 복이 있으신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저희는 단순히  청국장을  끓여 파는 사람인지라   아는게 뭐가 있겟습니까

밥하랴 반찬하랴  써빙하랴  ㅎㅎㅎ 힘만들고  손님 치레하다보면 

저녁이면  아이고 허라야 팔이야 ~~~ㅎㅎㅎ 이렇게 하고 늘 삽니다

저도 퇴근을 하면  집사람 도와 준답시고  이것 저것 챙기다보면 ...

하루가 저물고   언제나 늦은 밤이랍니다 .

 

열시히 성실히 사는 것 같지만  남는게 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청국장이 좋아서 청국장먹는 분들에게 성실히 봉사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생계를 꾸려가기위한 수단이라는것도  빼놀 수 업는 이야기구요 ㅎㅎㅎ

 

몀가에 두분이 저희를 도와 주시려는 맘이 있다는걸  알고   저희는  정말  고맙게 생각을 했습니다 .

저도 명가를 도와 드릴 수 있는 방법이 뭔가를 생각중입니다 .

 새로운 이름을 짓기도 뭐하고  또 지으려니  생각도 잘 안나고 ....

 

사장님께서 아이의 이름을 짓는 심정으로 지으라고 했는데...

뭐라고 해야하나  아님 제가 그냥 명가 명가 하고 다니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시청에 물어보니 판매하는 것도 등록을 해야하고  판메 구역도 좀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 이생각 저생각 명가 생각 ~~~ ㅎㅎㅎ  사장님 생각 , 사모님 생각 ~~~  ㅠㅠㅠ

 

아 그리고 생 청국장 샘플을 조금만 보내주세요 .

이번엔 더 맛을 음미해 보고  먹어 보려고요 

눈을 감고  먹어 보면 더 맛이 있을 것 같은데요 .

 

 

물론 착불로 하셔야 합니다    제 주소 아시지요 ?

충남 계룡시 두마면 엄사리 뚝배기 청국장  오순자  하면  됩니다 .

 

 

명가 청국장 사장님  ~~

일단 조만간에  판매 등록을 하고  제품을 요청 하겠습니다

명가의 명성이 더욱  있기를 바라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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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가의 향기가 더욱 날것 같네요 차민수 2006-03-19 hit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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