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9-03 23:09:00
  • hit206

하늘에도

땅에도
가을 내음으로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고운 날

꽃다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천 번 몇 만 번을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이름,

어머니를 위하여 찾으셨다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어머니께서 관절이 안 좋으시군요.

 

외국산 콩은 한 알도

안 들어 있습니다.

 

어떤 것이 나은지도 말씀하셨네요.

어머님의 경우 어떤 걸 드셔도

결과가 같으십니다.

어디 자주 출타하시는 분이 아니시면

댁에서 다른 음식과 같이 드실 수 있으시어

가루 종류가 좋으시겠습니다.

맛은 청국장가루 보다는 검정콩청국장가루가

더 좋습니다.

 

이 정도로 말씀드리면

선택을 하실 수 있으시겠지요.

 

선택을 하시면

저희 엄마께 보내드리 듯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어르신께서 좋아하실 쌤플도 동봉드리겠습니다.

가족님 드실 쌤플이랑.

 

환절기가 다가오는데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걱정하시는 어머님께서

늘 건강하시고

즐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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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남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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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청국장가루를 사려고 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청국장 명가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국산콩이겠죠??오늘처음들어와봐서잘몰라서요...그리고 전 그냥 청국장이 몸에 좋다고 주위사람들이 요구르트나 물에 청국장 가루를 매일 타먹는다는 말을 듣고 엄마한테 사드릴려고...하거든요..저희엄마가좀관절이튼튼하지못하다고해야하나 또저희엄마같은연세에는 콩이좋다는말을들어서요..

그런데 청국장 대용식은 뭐고... 검정콩청국장가루도 있더라고요... 어떤것이 나을지 좀 추천좀 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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