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도
땅에도
가을 내음으로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고운 날
꽃다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천 번 몇 만 번을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이름,
어머니를 위하여 찾으셨다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어머니께서 관절이 안 좋으시군요.
외국산 콩은 한 알도
안 들어 있습니다.
어떤 것이 나은지도 말씀하셨네요.
어머님의 경우 어떤 걸 드셔도
결과가 같으십니다.
어디 자주 출타하시는 분이 아니시면
댁에서 다른 음식과 같이 드실 수 있으시어
가루 종류가 좋으시겠습니다.
맛은 청국장가루 보다는 검정콩청국장가루가
더 좋습니다.
이 정도로 말씀드리면
선택을 하실 수 있으시겠지요.
선택을 하시면
저희 엄마께 보내드리 듯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어르신께서 좋아하실 쌤플도 동봉드리겠습니다.
가족님 드실 쌤플이랑.
환절기가 다가오는데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걱정하시는 어머님께서
늘 건강하시고
즐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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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남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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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청국장가루를 사려고 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청국장 명가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국산콩이겠죠??오늘처음들어와봐서잘몰라서요...그리고 전 그냥 청국장이 몸에 좋다고 주위사람들이 요구르트나 물에 청국장 가루를 매일 타먹는다는 말을 듣고 엄마한테 사드릴려고...하거든요..저희엄마가좀관절이튼튼하지못하다고해야하나 또저희엄마같은연세에는 콩이좋다는말을들어서요..
그런데 청국장 대용식은 뭐고... 검정콩청국장가루도 있더라고요... 어떤것이 나을지 좀 추천좀 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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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홍영남 | 2006-09-03 | hit208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9-03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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