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작성하신걸 못봤네요^^

  • 김태양
  • 2006-03-16 23:48:00
  • hit234

회사 일이 바빴던 관계로~ 다시 작성하신건 확인을 못했어요~

시부모님께는 제가 구입한 말린청국장 1, 검정콩청국장가루 1,샘플로 보내주신

쑥청국장가루, 저염청국장, 청국장환 드릴려구요~^^

 

제가 쑥청국장가루는 맛을 보지 못했는데  맛이 어떤가요?

청국장가루나,검정콩청국장가루 처럼 우유에 타먹으면 고소한 맛인지?

구수하면서 쑥향이 나는 것인지? 시부모님이 드시기에 괜찮으실지?

 

전 워낙 된장,청국장을 좋아할 뿐더러~ 청국장명가 제품들이 입에 맞아서^^

제 생각이지만 어른들은 좋아하실거 같아요~

 

조만간 된장,청국장,고추장 주문해야 겠어요. 집에 있는 것들을 거이 다 먹어서^^

 

제 신랑될 사람은 칼칼하거나,얼큰한걸 좋아하는데

된장찌개를 어떻게 하면 칼칼하게? 얼큰하게 끌일수 있을까요?

맛이게 조리해 먹을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그리구요 된장 종류가 2가지 이던데  찌개 끌여 먹으려면 된장을 사야 하나요?

막장은 뭔지?

 

제가 또 청국장명가에 감동한것은  좋은것을 마음과 정성으로  나누시는 것도

감사하지만  글을 올리면 늦은 밤인데도  정성것 답글 달아 주시는 것도 감동받았습니다.

 

답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글쓰신 분의 마음이 느껴지거든요.

늦은 시간까지 답글 다시고 언제 주무시는지? 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짧게 쓰려 했는데 또 길어졌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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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 작성하신걸 못봤네요^^ 김태양 2006-03-16 hit234
2 reply 어제는 제가 못 보았습니다. 명가 2006-03-17 hit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