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다니...

  • 명가  (mg4u)
  • 2020-08-06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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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11.83.150

장마중에

오늘은 잠시 비가 그치고

주변를 둘러 볼 여유를 주네요.

그곳에 비가 많이 왔다는 뉴스를 들었는데

피해는 없으신지요?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다니...

무어라 표현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반가운 소식인데

건강이 안 좋으시다니

기쁨보다 더 마음이 아픕니다.

 

늘 찾아주시면

한국의 나폴리를 자랑하시고

최고 청국장명가를 외쳐주셨는데,

그것도 참으로 오랜 시간동안을.....

 

저도 가끔 아버님의 글을 열람하며

옛날 생각을 하곤했습니다.

그분의 자제분을 뵙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모쪼록 아버님의 건강이 많이 많이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기원하겠습니다.

 

주문 주신 제품 맛나게 만들어

보내드리겠습니다.

 

거듭 반가움을 전하며

아버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종종 찾아주시고

안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 주세요.

감사합니다.

 

 

 



::통영아이님께서 쓰신글============
 

<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명가주>

 

여기 통영이에요.
저희아빠 김종석님..
때문에 청국장명가를 알게되었는데.
벌써14년이라는 시간이나 지났는데..여전히 번창하고 계시네요.
저희 아버지가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
혹시나 검색해보니 저희 아빠의 흔적을 찾을 수 있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된장이랑 청국장 시켰어요.
ㅋㅋ
수고하세요~~~~ < !-- // contents bod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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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장님 안녕하세요. 통영아이 2020-08-06 hit326
2 reply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다니... 명가 2020-08-06 hit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