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mg4u)
  • 2015-05-01 06: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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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나고 꽃 피는 줄 알았는데

벌써 녹음이 짙네요.

절기가 여름의 문이라는 입하가 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간 밤 늦게 찾아주셨네요.

가족님 뵙는 지금은

새 날 여명이  고운 시간입니다.

오늘도 참 좋은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그리 잘 준비하겠습니다.

늘 찾아주시고

명가 제품 일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제품으로

찾아주신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점점 불순해지는 일기에

건강 잘 지키시고

기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현숙님께서 쓰신글============
 

 

 

   오늘 날씨가 무척 더웠어요.  이젠 여름날씨가 한발작 다가선 기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번창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쌈장 3개 +  보리고추장 ( 덤 )

 

 

 

  으로 주문했습니다.  국민은행으로 입금시켰습니다.

 

 

 

  현금영수증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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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정현숙 2015-04-30 hit480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15-05-01 hit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