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mg4u)
  • 2016-01-12 12:19:00
  • hit525
  • 110.11.83.150

추위가 좀 풀릴까 했는데

외려,

말씀 그래로 맹추위입니다.

물 만지기가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오늘 잘 받으셨겠구나 생각했는데

글 까지 주셨네요.

작은 것, 제 큰 감사의 표현입니다.

 

세상에 가장 중한 것이 마음인데

그곳의 생활이 편안하시다니

참으로 기쁩니다.

눈으로 뵙는 듯하여

더더욱 감사하며

부러움 또한 큽니다.

너무 멀지 않게 저도 계획을 세워봅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가족님 마음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서옥선님께서 쓰신글============
 

정성스레 보내주신  제품..잘 받았습니다..이벤트 선물도 황송한데..된장까지 주시다니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서울을  떠나 자연에 둘려 사니..신기하게도 저절로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사장님의 영육간의 건승을 빕니다~~~

 



::명가님께서 쓰신글============
 

며칠 소환 추위를 하는가 싶더니

오늘은 제법 햇살이 고왔습니다.

그런데 그도 잠시

다시 추워진다는 예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궁금했는데

좋은 곳으로 이사하셨군요.

더구나 귀촌,

흙내음, 바다내음...

물론 어려움도 많으셨겠지만, 부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일하면 꿈이 이루어지겠지요.

 

어쩼든

다시 뵈어 너무나 반갑습니다.

맛나게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도 잘 돌보시고

즐거움 가득 가득 채워가시는

그런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옥선님께서 쓰신글============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까페가 활발해서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ㅎ
저는 몇년전에 귀촌하였답니다..
사은품으로 검정콩청국장환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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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서옥선 2016-01-09 hit548
2 reply 오랜만에 뵈옵니다. 반갑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6-01-10 hit467
3 reply 오랜만에 뵈옵니다. 반갑습니다, 가족님. 서옥선 2016-01-12 hit484
4 reply 제가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16-01-12 hit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