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mg4u)
  • 2016-10-28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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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산에서 내려온 가을이

이제 우리의 뜰에 까지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비 까지 내려

우리의 마음까지 진하게 색칠을 하네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더욱

만나게 드시고 계신다니

감사합니다.

 

사은품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된장, 청국장 끓는 소리가

더 포근히 들리는 계절입니다.

만나게 드시고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지영님께서 쓰신글============
 

된장 1개 신청합니다.

 

여기 된장이 없으면 찌개를 못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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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은품 신청 서지영 2016-10-28 hit430
2 reply 맛나게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6-10-28 hit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