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네, 잘 알겠습니다.

  • 명가
  • 2018-02-23 22:40:00
  • hit346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었습니다.


 


그렇게 보낸 겨울이니


봄은


더 곱고 희망찰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벌써 공기가 많이 유순해졌습니다, 오늘도.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랜만에 뵈옵니다.


반갑고 기쁩니다.


 


지지하신대로


된장이랑, 고추장 맛나게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 주소와 받으시는 분님께.


 


아직은 찬기가 남아있으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봄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된장 6통 주� 님이 작성한 글
------------------------------------------------------------------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주문 내용 확인해주세요 [1] secret akim 2018-02-08 hit3
2 reply 네, 네, 잘 알겠습니다. 명가 2018-02-23 hit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