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잘 알겠습니다.

  • 명가
  • 2017-11-13 1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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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엷어지며

어둠이 찾아왔습니다.


이 시간은 마치


세상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힙니다.



더 값진 내일을 위해

잠시 오늘을 닫는 시간일 뿐엔데...


안녕하세요, 가족님?

전화 주신대로 주문을 주셨네요.

저도 오늘 아침에

청국장 찌개를 끓였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계절 탓이기도 하겠지요.


맛나게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 사은품도요.


좋은 계절,

감기 걸리지 마시고

알찬 열매 따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도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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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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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4개 주문하였습니다. 사은품으로 찌게용 된장 주세요.

사장님 전화목소리가 참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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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된장찌게로 주세요. 김미정 2017-11-13 hit380
2 reply 네, 잘 알겠습니다. 명가 2017-11-13 hit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