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7-06-08 23:18:00
  • hit329

 


하루가 순간처럼 어둠 속에 묻혔고


할 일이 아직도 머리속에 가득하나


오늘도 열심히 살았고


굳세게 동터 올 내일이 있어
꿈이 고운 밤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궁금했는데


오늘 반갑게 찾아주셨네요.


 


늘 맛나게 잘 드시고 계신다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문 주신 청국장, 된장, 고추장


그리고 말씀 주신 사은품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여름도 잘 넘기시고


늘 희망 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
※ 송진수 님이 작성한 글
------------------------------------------------------------------


오랜만에 주문하네요. 늘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많이 파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결제했습니다. 사은품은 보리고추장 매운맛으로 부탁드립니다~~ 송진수 2017-06-08 hit347
2 reply 맛나게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7-06-08 hit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