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7-04-25 0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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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무거운 우리,


우리를 대신이라도 하듯


오늘은 하늘도 무거운 침묵으로 하루를 엽니다.


그러나 더 밝은 내일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 봄에 다시 뵈어 반갑고 기쁩니다.


더욱 기쁘게 드시고 계신다니


감사함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10년이 넘는 세월을 한결같이...


 


 


지시하신대로 맛나게 만들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나게 잘 드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되신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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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시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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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들렀네요


이벤트 상품은 가능하다면


검정 생 청국장 하나 검정 청국장 환 하나 부탁합니다.


늘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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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 드렸구요 류시창 2017-04-25 hit443
2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17-04-25 hit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