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17-03-20 17:30:00
  • hit336

그래요.

오늘은 하늘도 흐리고

미세 먼지도 심하여

많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눈길 닿는 곳마다

꽃, 나무 어린 잎, 새싹...

봄의 잔치가 곧 시작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계절 뵙고

오늘 다시 뵙니다.

반갑고 기쁩니다.


손주 보시느라 힘드시겠지만

그 보람과 기쁨도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요?


모쪼록 좋은 봄 되시고

건강도 잘 지키시고

기쁨도 잘 가꾸시는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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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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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봄이와서 좋기는 한데 미세먼지로 거리가 뿌옇게 흐려서 봄맞이 나들이


하기가 힘드네요.


그동한 안녕하신지요 ?   오늘도 맛있는 된장 주문했습니다. 


쌈장 3개  + 덤 으로도 쌈장 부탁드려요. 


요즘은 손주보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정신없네요. 


맛있는 쌈장 잘부탁드려요.


쌈장 4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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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정현숙 2017-03-20 hit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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