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시네요, 10년이 넘었네요.

  • 명가
  • 2016-08-16 20:20:00
  • hit348

밤이 되니


폭염이 조금은 가신 것 같은데


이도 그런 바람 때문에 생긴 착각일까요,


나젠 모두가 더위가 인사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렿게


늘 찾아주시고


격려를 주시니


저는 덥지 않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더욱 오랜 경험이 계신


부모님께서 칭찬을 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거듭


오랜 인연에 감사 올리며


더 좋은 제품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더위 잘 이기시고


풍성한 결실의 계절 맞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은품 말씀이 안 계셔서


같은 것으로 동봉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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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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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이곳에 드립니다.


양해를 바랍니다......................명가주>


 


날씨가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




어느덧 청국장 명가를 이용한지 11년이 지났네요~


항상 변함없는 맛 감사하고~


부모님이 항상 맛있게 먹고 있다고 전해달라시네요~




앞으로도 변함없는 좋은 맛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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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년 부터 단골 입니다~ 장미애 2016-08-16 hit422
2 reply 그러시네요, 10년이 넘었네요. 명가 2016-08-16 hit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