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6-04-08 11:15:00
  • hit480

요사이 바빠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지내다가


오늘 길을 돌아 출근을 했습니다.


와,,,


꽃동산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전과 같이


맛나게 준비하여


꼭꼭 눌러 담아 발송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에어 캡으로 잘 쌓서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봄,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


봄 바람이 살살 유혹하는 4월에도 안녕하신지요?  오늘도 주문했습니다.  너무늦었네요. (인사 간단히 ^^)


 


쌈장 3개 + 보리고추장 (덤)   


 


항상 같은 것으로 주문합니다.  꾹꾹 눌러담아서 맛있는 된장보내주세요. ㅎ ㅎ


 


저번에 뚜껑이 깨졌는데 이번에는 잘 부탁드려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주문했습니다. 정현숙 2016-04-08 hit546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6-04-08 hit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