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5-11-14 00:18:00
  • hit454

종일 내리던 비가

밤이 되어도

그칠 줄을 모르고

외려 그 소리가 더 커졌습니다.

가을비 치고는

제법 많은 양이 내렸습니다.

그러나 아직 저수량이 부족하니

더 욕심을 부려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가족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딴은,

매장에서 드셔오셨으니

이미 인연이셨습니다.

매장에서 먼 곳으로 이사를 하셨군요.


주문 주신 제품과 지시하신 사은품

맛나게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거듭

고운 인연에 감사 올리며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안녕히주무세요!!




<아가가 깰 수 있겠네요.

문앞에 배송 드리시도록 요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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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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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에서 2년 살면서 근처 생협에서 사먹던 장들..

이사오니 살 방법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처음 구매합니다^^

넘 맛있어서 다른 건 못 먹겠어요ㅎㅎ

인터넷으로 진작 찾아봤으면 사은품도 받는 건데 몰랐네요;;

된장 3개 주문하면서 고추장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아무튼 이 귀한 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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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이유진 2015-11-13 hit557
2 reply 반갑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5-11-14 hit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