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5-09-15 11:43:00
  • hit390

조금 전까지는


새털구름으로 명화를 그린 하늘이


그림을 모두 지웠습니다.


너무나 파래서


그 깊이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랜 세월


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반감고 감사합니다.


 


지금 작업 중이니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늘 기쁜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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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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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3개 주문했습니다. +1로는 동일 제품 된장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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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신경순 2015-09-15 hit499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5-09-15 hit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