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5-03-02 22:50:00
  • hit588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랬습니다.


오늘 너무 바빠 


오후엔 주문서를 못 읽었습니다.


 


내일 꼭 발송 올리겠습니다.


바쁜 일 미루시고 주문을 주셨는데


참으로 죄송합니다.


 


소양강에


하얀 서리꽃이 피는 계절이 지나고


경이의 푸른 새싹이 돋는


희망의 새 봄이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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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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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이전에 주문하면 된다해서 일하다 바쁜와중에 얼른 주문했는데


아직 주문접수로밖에 안됫네요ㅠㅠ


내일은 꼭 배송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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