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4-12-03 13:03:00
  • hit401

고운 가을이 가는 것이 아쉬워서인지


늘 그렇게 머물러있더니


갑자기 동장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오늘도 탐스러운 눈송이에 마음 설렜습니다.


이제 잠시 사색에 잠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시하신대로


전에 주문 주신 주문서는 삭제를 올렸습니다.


또한 잘 준비하고


사은품도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날이 점점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늘 복된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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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경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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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주문만 하고 입금을 하지 않았던 것이 취소가 되지 않은채로 남아 있네요.  여러번 주문을 해서 헷갈리실것 같은데 오늘 날짜로 주문한 (생청국장 2개) , (된장 1개) 로 보내주세요.

사은품으로는 찹쌀고추장 보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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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지막으로 주문한 것을 보내주세요. 채경자 2014-12-03 hit494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4-12-03 hit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