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도순 정담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 명가
  • 2014-10-23 11:17:00
  • hit413

늘 안개로 뽀얗던 시월이


이제 그 본연의 얼굴을 찾았습니다.


햇살이 곱고


산안개가 뽀얗게 피어나는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날에


꽃다이 찾아주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계절이 이러하여


청국장 내음이 더그리원지는 계절이며


정다운 사람들과 함께하면


추억이 더 새로울 것 같습니다.


오순도순 겨겨운 대화가 들리는 듯합니다.


 


잘준비하여


속비 보내드리겠습니다.


좋은 이야기많이 나누시고


명가 이야기도 많이 햐주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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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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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냄새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1 사은품목 을 빠뜨렸습니다.


황제이불  동네 수다방 식구들과 맛있게 나눠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청국장명가를 알릴 기회가 될꺼 같아서


 찌개용 청국장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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