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박지영
  • 2014-09-25 09:44:00
  • hit404



아니 사장님, 이렇게 퍼주시고 남는게 있으십니까?!^^;


물건을 받고 제가 주문을 잘 못 한줄 알았습니다. 세상에..


정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8년 전에 아가씨였을때 청국장환 먹고 다이어트 해서 인생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었습니다..


세월을 돌고돌아 벌써 애 둘의 아줌마가 되었네요.


둘째낳고 늘어난 살때문에 다시 청국장 다이어트에 돌입하렵니다. 역시 청국장만한게 없더라구요..


'평생의 사업이라 늘 그자리에 있다'는 말씀 진중하게 와닿았습니다.


저는 지난 8년동안..무엇을 했나 어떤 사람이었나..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번창하시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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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합니다 박지영 2014-09-25 hit404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14-09-25 hit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