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올리며...

  • 명가
  • 2014-07-04 1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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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더웠습니다.


늘 물과 불을 다루는 이에겐


좀 가혹한 날씨였습니다.


딴은


나를 이기는 좋은 공부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이


많은 그림을 그려주며


나의 편이 되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저의 실수를 인정합니다.


가족님의 깊은 배려를 또한 이해합니다.


그래서 바로 찹쌀 고추장을 발송드리겠습니다.


계획하신대로


된장은 동생님께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 실수가 조금이라도 감해지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더 더워지겠지요.


우리 전통음식 맛나게 드시고


시원한 여름 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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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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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이번 주문한 내역와 다르게..


3. 찹쌀 고추장이 누락되고..대신에 된장이 와 버렸네요..ㅎㅎ


4. 보리 고추장이랑 맛을 비교해 보고 싶었는데...담에 찹쌀 고추장 주문할 때


5. 저의 충성도를 꼭 기억해 주십시오.


6. 사은품으로 주신 동그란 청국장 잘 먹을께요..


7. 된장은 동생네 줘야할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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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찹쌀 고추장 대신 ㅜ 된장이 왔네요 김선희 2014-07-04 hit543
2 reply 사과를 올리며... 명가 2014-07-04 hit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