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4-06-13 12:15:00
  • hit451

이상 기후인지


요사이는 늘 하늘이 우울을 털지 못하네요.


곧 본연의 총명을 찾겠지요.


그리고 그 빛으로


곡식을 익히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하신 말씀에 대하여


한결 같이옳은신 말씀이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칭찬의 말씀은


더 잘 하도로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적의 말씀은 시정을 하겠습니다.


 


꾸러미의 종류가 참으로 다양합니다.


한 개, 두개, 3개, 여러 개를 한 꾸러미에 포장하여니


다양한 용기, 다양한 박스가 필요합니다.


가족님의 경우


아이스 박스를 써서 아이스팩을 동봉해야 하는데


그를 미스했습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마음 쓰겠습니다.


 


도움이 되는 말씀


다시 깊은 감사의말씀 올리고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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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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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내주신 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주문하고 하루 만에 왔네요.


 


좀 아쉬웠던 점은...


날씨가 제법 더워졌는데, 냉장팩이 없어서


찌개용청국장이 완전히 실온이 되어서 왔더라구요.


발송하실때에는 냉동보관했다가 보내셨겠지만,


받을때 기분이 좀 아쉬웠어요.


가루청국장은 어차피 개봉 안하면 상관없지만,


찌개용은..


게다가 냉동되었다 풀리면서 진공이 풀린 것도 있어서 좀 속상했어요.


 


그리고 스푼 동봉해주신다고 써있었는데 없었어요.


그냥 밥숟가락으로 먹으면 되는거겠죠?


 


우선 검정콩 청국장가루 먼저 개봉해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이 좋더군요.


청국장 맛이 안나는 것은 아니지만, 청국장의 맛있는 그 맛만 나더라구요.


딸아이도 과자가루 같은 맛이라며 즐거워했습니다.


 


주문하고나서 보니 환도 있었는데 몰랐더라구요.


저는 환이라고 해서, 일반 환처럼 고형제같은거 넣어서 딱딱하게 만들어


물로 삼키는 것인줄 알고 클릭도 안했었는데,


평소에 과자처럼 먹기도 좋아보이네요.


다음에는 그것도 좀 먹어보고 싶어요.


 


다른 것들도 차차 먹어보고


후기 남길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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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습니다. 김정아 2014-06-13 hit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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