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세월, 감개무량합니다.

  • 명가
  • 2014-03-29 1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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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제촉하는


봄비가 함초로이 내리는 저녁입니다.


비 개이면


한결 더 깊어질 봄이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제 뵙고 오늘 다시 뵙니다.


아니,


9년 전부터


오늘 까지 뵈옵니다.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어른신들께서 드실 제품,


가족님 드실 것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 말씀도 잘 알겠습니다.


 


거듭,


한결 같은 사랑에 감사올리며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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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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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꺼 먼저 주문하고..


오늘 친정에 보낼거 주문드렸어요.


오래전에 한번 주문해드리고는,정말 오랜만에 친정에 보내게 되네요.


이번에 친정에 보내드리는건,


검정콩청국장가루로 3개주문드렸는데,


+1사은품 포함해서 검정콩청국장가루2개, 검정콩대용식2개 이렇게 발송해주세요.


다른 샘플도 조금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국장명가의 청국장가루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오고 있네요.


그간 세월이 9년이네요..ㅎㅎ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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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탁드립니다~ 김현주 2014-03-29 hit390
2 reply 9년 세월, 감개무량합니다. 명가 2014-03-29 hit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