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하시네요, 가족님.

  • 명가
  • 2013-11-29 18:16:00
  • hit446

갑자기 한겨울 추위를 해서


걱정을 했는데,


오늘은 제법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지는 노을도 곱게...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하시네요, 가족님.


말씀하신 2005년 이래


늘 찾아주시고


명가 제품 일용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최선을 다해


맛있고 정갈한 음식 만들겠습니다.


 


추운 날이 많은 계절입니다.


거강 더욱 조심하시고


늘 기쁨 많이 만드시는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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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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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을 걸로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거래하는 쇼핑몰은 이 곳 밖에 없어요.


 


항상 변하지 않는 맛 부탁드립니다.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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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5년도 부터 단골 입니다. 장미애 2013-11-29 hit446
2 reply 그러하시네요, 가족님. 명가 2013-11-29 hit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