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3-10-15 20:27:00
  • hit442

그간 잠시 못 뵈었던 가족님


계절이 바뀌면서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쌤플 말씀이 계셨는데


잘 알겠습니다.


500그램 용기에 담아


좀 드실만큼 발송 올리겠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검정콩 생청국장이


지금 조금 있고


목요일에 새로 나옵니다.


아무래도 그것으로 보내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목요일에 새 것으로 발송 드리겠습니다.


다소 기대리게 하여드려 죄송합니다.


 


청국장 만드느라


불을 때다가 창문을 여니


찬 바람이 많이 부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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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화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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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   .............................................명가주>


 


 


청국장이 생각나는 계절이라


 


오랫만에 또 주문하게 되네요.


 


보리고추장 샘플 맛보고 싶습니다.


 


빠른 배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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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랫만에 주문합니다. 배화진 2013-10-15 hit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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