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3-06-26 10:13:00
  • hit436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가 봅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를


먼저 기원 드립니다.


 


청국장 명가 된장의 염도에 대하여


말씀을 주셨는데


그에 대하여 보충 설명을 조금 올리겠습니다.


 


염도는 사람에 따라


또 같은 사람이라도


건강이나 기분에 따라


다소 짜다 또는 덜 짜다는 느낌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재는 기구가 있는데


이를 염도계라하고


그의 단위를 보메( ˚Bé)로 표시합니다.


된장이 그 염도가 안 맞으면 상하기 때문에


시중의 된장들이 대게 18˚Bé로 만듭니다.


(많은 분들이 어림잡아 만들기도 하지만...)


저희는 그것이 너무 짜다는 생각에 15˚Bé로 만들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덜 짜게 만드는 것이지요.


늘 그 값을 지켜


짜기도 덜하면서


상하지도 않는 그런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끓여 드실 때

다른 부재료를 첨가하셔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그런 음식 만들어 드시기를 바랍니다.

 

늘 즐겁고

건강한 나날 되시기르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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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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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된장이 많이 짜다고 전화드렸었죠..


다시 반품하기도 번거로운 것 같아서


제가 어제 저녁 상추쌈에 시식을 해봤는데


엄마가 말씀하신 만큼 짠것 같지는 않네요..


예전에 먹던 것보단 조금 짠맛이 강하기는 해요..


그런대로 무염 청국장과 섞어서 된장찌게 해먹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엄마나 저나


뭐니뭐니해도 된장,고추장,청국장은


청국장명가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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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전화드렸던.. 홍경아 2013-06-26 hit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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