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화드렸던..

  • 홍경아
  • 2013-06-26 09:36:00
  • hit525

어제 된장이 많이 짜다고 전화드렸었죠..


다시 반품하기도 번거로운 것 같아서


제가 어제 저녁 상추쌈에 시식을 해봤는데


엄마가 말씀하신 만큼 짠것 같지는 않네요..


예전에 먹던 것보단 조금 짠맛이 강하기는 해요..


그런대로 무염 청국장과 섞어서 된장찌게 해먹으면 괜찮을 것 같네요..


엄마나 저나


뭐니뭐니해도 된장,고추장,청국장은


청국장명가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위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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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전화드렸던.. 홍경아 2013-06-26 hit525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13-06-26 hit436